싱가포르

싱가포르 -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Aircon Cleaning Service

tomatocreamsoup 2026. 10. 18. 12:42

싱가포르는 일 년 내내 에어컨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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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일 년 내내 에어컨을 사용한다." 이 말은 쉽게 더러워진다는 뜻이다. 에어컨 청소는 필수이다. 외노자로서 싱가포르에서 집을 월세로 살면 에어컨 청소를 반드시 업체를 통해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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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업체를 불러서 에어컨을 청소해야 한다.

월세 계약서에 보면 3개월마다 에어컨을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방 하나만 임대해서 사는 경우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 나처럼 집 전체를 임대해서 사는 경우에는 분기마다 서비스를 불러 처리하고 서비스 확인서를 모아 놓는다.

물론 이건 세입자 비용으로 하는 것이고, 나중에 임대 만료 후 서비스를 받은 것이 확인이 안되면 보증금에서 집 주인이 차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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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마다는 아래 사진처럼 일반 클리닝 서비스를 하고, 에어컨 성능이 너무 떨어지면 케미컬 클리닝이라고 해서 에어컨 전체를 분해해서 세척해 주는 서비스를 받기도 한다. 케미컬 클리닝과 같은 비용이 나오는 서비스는 집주인과 상의해서 비용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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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고장 나는 경우에는 계약서마다 좀 다르다. 에어컨이 고장 나는 경우에는 계약마다 다르지만, 집주인이 일정 금액이 넘으면 처리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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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에어컨 서비스 업체가 싱가포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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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search?q=aircon+service+in+singapore

🔎 aircon service in singapore - Google Search

 

www.google.com

에어컨의 설치 형태와 타입이 한국과는 많이 다르다.

싱가포르는 자주 에어컨을 열어서 청소 등 유지 보수를 해야 해서 그런지, 내가 다녀본 집들은 모두 벽걸이 형 에어컨이었다. 한국같이 스탠드 형이나 시스템 에어컨 형태는 매우 드물었다. 물론, 고급 주택들이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벽걸이 형이 선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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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콘도와 같은 아파트는 거실 및 모든 방에 벽걸이 에어컨이 모두 하나씩 있다. 싱가포르는 쇼핑센터와 같은 실내도 무척 춥지만, 집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모든 방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춥게 지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전기세의 압박으로 그 정도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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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모두 에어컨이 있는가?

처음에 리콴유가 싱가포르를 독립하고 했던 정책 중에 하나가 에어컨의 보급이라고 한다. 더운 나라에서 에어컨은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환경 중에 하나이다.

싱가포르는 냉방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실내에 있는 경우에 덥다고 느낄 일이 거의 없다. 오히려 추워서 카디건 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왕왕 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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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 혜택을 누리는 것이 아니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저소득 계층이 존재하고, 그분들을 위한 복지가 있다. 아래 비디오는 싱가포르 국영 TV 방송인 CNA에서 취재한 "에어컨 없이 살 수 있는가?" 란 취재 편으로 에어컨 없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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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cv1zxfL960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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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집을 구할 때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계약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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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는 어떻게 세입자가 해야 하는 확인한다.

  • 에어컨이 고장 났을 때, 비용 처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인한다.

  • 현재 에어컨이 너무 낡았으면, 에어컨을 교체해 줄 수 있는지도 한 번 물어볼 수 있다. 싱가포르의 임대는 비싸다. 집주인도 세입자를 맞이하기 위해서 투자를 한다.

  • 에어컨 케미컬 클리닝 서비스는 집 주인 해 주는지 확인한다.

원문 작성일: 2025. 3. 23. 19:31 · 카테고리: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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